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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탤런트 이재은(43)이 딸 태리 양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재은은 24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갓 태어난 딸 태리 양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앞서 21일 득녀한 바 있다.
해당 사진엔 다채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이재은의 미모를 쏙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은 물론, 남다른 끼가 돋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이재은은 "표정 부자 우리 딸내미! 뭐 하는 거냐? 응가 하나? 이래서 내 새끼 낳으면 다들 팔불출이 되나 보다... 아놔! 정말 미쳐버리겠네"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격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그는 "에고 엄마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우리 태리 대학생이면 엄마는 환갑인 거냐? 최대한 안 늙도록 열심히 가꾸어야겠네. 아! 갑자기 노산 맘의 웃픈 현타가... 그래도 좋아!"라고 전했다.
이재은은 올해 4월 재혼과 더불어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이재은 사회관계망 서비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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