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예능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제이쓴,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이쓴은 아들 똥별이 육아로 인해 손목보호대를 한다고 밝혔다.
제이쓴은 "6개월인데 몸무게가 약 10kg다. 1년 정도 큰 몸무게라서 손목이 시큰시큰하더라"라고 토로했다.
정형돈이 "현희는 쌩쌩하던데"라면서 웃자 제이쓴은 "맛있는 걸 그렇게 먹는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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