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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김준희는 "작년에는 1년 동안 쓴 일기를 줘서 감동시키더니 올해 3주년 결혼기념일엔 매일 1만원씩 저금해서 1년 동안 365만원을 만들어 통장을 선물한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너무 부족한 나를 이렇게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 줘서 그리고 처음부터 늘 변함없이 지켜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 여보. 나도 여보에게 최고의 와이프가 될게"라고 전했다.
김준희는 남편과 근사한 결혼기념일 식사를 함께 한 모습도 자랑해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사진 = 김준희]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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