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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선재 못 보내…변우석, 드딩어 '청상아리' 티셔츠 입었다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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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변우석
사진 = 변우석
사진 = 변우석
사진 = 변우석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변우석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변우석은 자신의 계정에 "청상아리 류선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변우석은 꽃과 청상아리 풍선으로 꾸며진 이벤트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다. 변우석 뒤에 설치된 플랜카드에는 "류선재 그만 젖어...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류선재 그만 죽으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 거냐고!!"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변우석은 청상아리 티셔츠를 착용한 채 상어 모양 인형을 들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다만 변우석이 착용한 '청상아리 티셔츠'는 기존 MD와는 사뭇 다른 디자인이다.

사진 = 변우석
사진 = 변우석

이어진 사진 속 변우석은 검정색 코트에 목폴라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우석은 벽을 잡으며 '꾸러기 표정'을 짓는가 하면, 두 손을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게시물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그 티셔츠도 사고 싶다", "그동안 선재 덕분에 행복했다", "정말 왕자님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 28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선재 업고 튀어'의 주연 류선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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