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두툼한 뒷구리살 삐쭉 '굴욕 포착'
이하늬, 끝 없는 나이트 루틴 '잠은 언제?'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김선호 끝까지 지킨 건 소속사뿐, '조종설' 아냐"
고현정·최원영, 화제의 19금 침실신 봤더니…
'눈썹 다 어디갔어?'…공효진, 충격적 민낯
설현, 당당한 복근 공개 '음영 제대로네'
'공중 부양'…미나, 봉에 매달려 편안
몸무게 43kg 이유비, 친동생 이다인도 반한 미모…극세사 각선미
21-09-24 09:4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유비(본명 이유진·31)가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이유비는 23일 인스타그램에 '광고' 해시태그와 더불어 "내 기준 꾸꾸꾸💞" 등의 글을 적고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크림색 블라우스 위에 갈색 조끼를 걸치고, 체크무늬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이유비다. 가방을 옆으로 멘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유비의 긴 다리 등 우월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배우 이다인(본명 이주희·29)은 "루비겅듀님🤎"이란 댓글을 남겼다. 이다인은 이유비의 친동생이다. 이유비, 이다인 자매는 배우 견미리(56)의 자녀들이다.

이유비는 최근 SNS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키 164cm, 몸무게 43kg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에 동현이...
종합
연예
스포츠
'어나더 레코드' 신세경 "연예인으로서 딱히...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양성애자’ 슈퍼맨, 새로운 모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상징[해외이슈]
기네스 펠트로 15살 아들 “엄마가 성인용품 파는거 자랑스러워, 페미니스트”[해외이슈]
‘오징어게임’ 폭발적 인기, ‘오스카 남우주연상’ 라미 말렉도 패러디 참여[해외이슈]
61살 숀 펜, 29살 부인에게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송 당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