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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H컵 사이즈의 왕가슴녀가 가슴으로 수박, 야구배트 등을 깨부셔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는 버스티 하트란 여성이 독일판 '브리튼 갓 탤런트'에 출연해 가슴으로 모든 것을 깨부시는 죽음의 기술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독일판 신인 발굴 프로그램에 출연한 버스티 하트는 46인치의 육중한 가슴으로 나타나 등장만으로도 충격을 줬다. 이내 하트는 거대한 가슴을 내리쳐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맥주캔들을 전부 찌그러트렸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하트는 야구배트를 내리쳐 반토막 내더니 수박을 꺼내들어 가슴으로 깨부시는 괴력을 선보였다.
하트의 가슴 퍼포먼스에 한 시청자는 "그녀는 정말 굉장하다. 하지만 아무도 그녀가 버스를 향해 달려갈 때 그녀 뒤에 서있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거대한 가슴이 보여준 괴력에 놀라워했다.
[괴력의 왕가슴녀 버스티 하트. 사진 = '메트로'- 'Dailymotion'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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