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가수 NS윤지가 트위터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NS윤지는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나쁜놈아!”라는 글을 남겼다. 이 글에는 눈물이 범벅이 된 자신의 사진까지 함께 올렸다.
트위터에 올린 그의 사진에는 짙은 마스카라가 눈물로 번져있고, 알 수 없는 듯한 표정의 NS윤지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어 있다.
NS윤지의 슬픈 내용의 글을 본 네티즌들을 “친구에게 배신을 당했거나 애인에게 실연을 당한 것 같다”, “사진을 보니, 정말 너무 마음이 아프다.”,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고 추측성 댓글과 함께 위로의 글을 남겼다.
일부 네티즌들은 NS윤지에게 이런 실연의 아픔을 준 옛 애인이 누군지 색출에 나서기도 했다.
[사진 = NS윤지 트위터]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