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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배우 신민아가 잡지 화보에서 권총을 든 복고풍의 섹시한 탐정과 찰리 채플린을 연상케 하는 턱시도와 콧수염을 달고 이색 매력을 뽐냈다.
신민아는 ‘미쟝센 단편영화제-장르의 상상력 전’의 특별 프로그램 중 하나로 박찬욱, 이현승, 김지운, 장준환, 박진표 감독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는 각각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장르를 가장 잘 표현하는 영화의 한 장면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배우 신민아는 이들이 연출하는 영화 속 주인공으로 분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애정을 갖고 참여한 박찬욱, 김지운 감독이 말하는 미쟝센 영화제의 역사 및 에피소드, 그리고
현재 준비 중인 차기작에 대한 이야기까지 모두 담고 있다.
한편 ‘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오는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다.
또, 최고의 영화감독들과 신민아, 그리고 ‘바자’와 함께 한 특별한 화보와 인터뷰, 촬영 현장 및스케치는 6월호 ‘하퍼스 바자’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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