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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여성 3인조 벨라 멤버 루시가 무려 30kg를 감량해 화제다.
가수 데뷔 전 혹독한 다이어트로 30kg을 폭풍감량하고 벨라 멤버로 데뷔해 화제가 됐던 루시는 최근 물오른 미모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시는 예전과 확연히 다른 날씬한 모습으로, 갸름한 얼굴형과 뚜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특히 강렬한 느낌의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혀를 살짝 내밀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루시는 최근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 OST에 참여했으며 데뷔싱글 '돈트 렛고(Don't Let Go)'로 활동하고 있다.
[루시(첫째 사진), 루시의 현재와 과거사진(둘째 사진 왼쪽부터). 사진제공 = 룬컴]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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