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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바비킴이 MBC '나는 가수다' 출연을 두고 고민 중이다.
바비킴이 '나는 가수다' 출연 물망에 오른 가운데 바비킴 측 관계자는 27일 오전 전화통화에서 "'나는 가수다' 출연 여부를 두고 검토 중이다"라며 "전국 투어 일정도 있고, 가을에 부가킹즈 앨범도 나올 예정이라 여러 각도로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바비킴은 힙합그룹 바비킹즈를 이끌고 있는 한국 힙합계의 대부로 '고래의 꿈', '소나무', '사랑 그 놈' 등의 곡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나는 가수다'는 최근 명예 졸업 시스템을 도입해 오는 8월 14일 방송을 끝으로 김범수, 박정현, 윤도현 등 원년 멤버가 하차한다. 만약 14일 방송에서 세 사람 외에 탈락자가 발생할 경우 빈자리가 추가로 생길 수 있어 '나는 가수다'는 최대 4명의 새 가수 투입을 고려 중이다.
[사진 = 바비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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