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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 2'의 우승자 허각이 정식 가수 데뷔를 앞두고 초심으로 돌아갔다.
허각은 최근 10kg 감량하고 촬영한 첫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스토리(First Story)'의 메인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달라진 모습에 많은 팬들이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몸 가짐과 마음 가짐, 정신적인 부분까지 모든 초점을 처음으로 맞췄다. 가장 기본부터 충실하게 시작하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허각은 세계요리대회 메달리스트인 전문적인 셰프를 직접 섭외해 영양, 맛, 몸의 균형을 갖춘 식단과 함께 운동을 병행하면서 10kg을 감량하게 됐다.
이어 이 관계자는 "허각의 숙소에 운동 트레이너이자 친구가 함께 생활하면서 규칙적으로 생활하도록 감시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전했다.
타이틀곡을 발라드로 정한 허각의 첫 앨범의 수록곡들은 모두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돼 색다른 느낌을 담아냈다. 현재 허각은 앨범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첫 앨범 발표를 앞두고 10kg을 감량한 허각. 사진 = 에이큐브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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