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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됐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제작진은 20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20일부터 24일까지 스페셜 편이 방송된다고 알렸다.
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종영을 20여 회 앞둔 시점에서 빠듯한 촬영 스케줄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라 촬영에 다소 여유를 두기 위해 이같은 스페셜 방송을 투입했다고 한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늦은 공지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월요일만 기다렸는데…", "진작 알려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포스터.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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