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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기자] 하하가 박지성에게 달리기 굴욕을 당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코너 '런닝맨'에는 지난주에 이어 축구선수 박지성과 가수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코너에 몰리자 "예고편이라도 나오게 해달라"며 박지성과 추격신을 제안했다. 멤버들은 하하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하하가 뛰고 난 후 2초 뒤 박지성이 따라가기로 한 것.
하하는 전력질주를 하며 달려나갔지만 5초 만에 박지성에게 따라 잡히며 이름표가 뜯기는 굴욕을 맛봐야 했다.
[박지성에게 달리기 굴욕을 맛본 하하. 사진출처 = SBS '런닝맨'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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