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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섹시 개그우먼 곽현화가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곽현화의 스타화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곽현화의 스타화보는 'Hot Spot'이라는 주제로 필리핀 세부에서 촬영됐다. 곽현화는 화보를 통해 세부의 이국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군살 없는 글래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곽현화는 해변에서의 S라인 몸매를 강조한 비키니 의상으로 작가 및 스태프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의 마음마저 흔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현장에서 곽현화는 "5월달 부터 영화를 찍었는데 영화 제목은 '전망좋은집'으로 멜로물이다"며 "여자 주인공이 둘이고 제가 첫 주연을 맡았다. 8월쯤 개봉한다"고 말했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문태경 기자 mt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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