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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요염한 섹시미를 발산하며 솔로 컴백무대를 꾸몄다.
가인은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두 번째 솔로앨범 '토크 어바웃 에스.(Talk about S.)'의 타이틀곡 '피어나'로 첫 무대에 올랐다.
이날 가인은 짧은 핫핑크 상의와 블랙 핫팬츠, 가터벨트로 섹시한 숙녀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책상과 의자를 활용해 남자 댄서들과 도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가인의 신곡 '피어나'는 사랑에 흠뻑 빠져 벅찬 감정을 느끼고 있는 여성을 아름답게 만개한 한 송이의 꽃으로 표현하며 당당하고 성숙한 여자의 매력을 그린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사전 방송 심의를 통해 19세 미만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지만 수정 없이 그대로 공개됐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동방신기, 시크릿, 티아라, FT아일랜드, 유키스, 마이티 마우스, 이석훈, 나비, 피에스타, 백퍼센트, 렉시,등이 출연했다.
['피어나'로 섹시한 무대를 펼친 가인. 사진 = '뮤직뱅크' 방송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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