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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한미 합작 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악당상어 소탕작전'(감독 마크 A. Z. 디페, 박태동)이 개봉 첫날 일일 박스오피스 6위를 기록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파이스토리:악당상어 소탕작전'은 10일 전국 258개 스크린에서 602번 상영돼 1만 773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파이스토리:악당상어 소탕작전'은 아름다운 산호마을을 배경으로 슈퍼 영웅 파이와 악당상어 트로이의 대결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개그맨 김병만이 악당상어 트로이, 류담이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스파이 상어 로니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으며, 배우 남보라가 절대 미모의 소유자 코딜리아 역을 맡아 생애 첫 목소리 연기에 도전했다.
이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는 '박수건달'(11만 5722명), 2위는 '타워'(8만 1740명), 3위는 '레미제라블'(5만 7392명), 4위는 '클라우드 아틀라스'(3만 8819명), 5위는 '라이프 오브 파이'(3만 5138명)가 차지했다.
[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악당상어 소탕작전' 포스터. 사진 =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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