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코믹한 낮술 설정사진으로 네티즌을 폭소케 했다.
16일 오전 안영미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런 날은 낮술이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안영미는 버스 뒷자리에 혼자 앉아 쓸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런 안영미의 손에는 팩소주가 들려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안영미는 곧 사진에 숨어있는 반전을 공개했다. 잠시 후 안영미는 "저 그런 사람 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영미가 마시고 있는 팩소주에는 '롤코 소주'라는 글자가 새겨져있다. 팩소주의 정체는 케이블채널 tvN '롤러코스터3' 녹화를 위해 제작된 소품이었던 것.
안영미가 공개한 반전에 네티즌들은 "역시 뼈그우먼", "반전 있는 여자, 매력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설정사진을 공개한 개그우먼 안영미. 사진출처 = 안영미 미투데이]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