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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2PM 막내 찬성이 기습 몰래카메라를 당했다.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2PM 멤버들이 '하.니.뿐'의 안무를 연습 중인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2PM은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땀을 흘리며 연습 중임에도 무대 위 모습처럼 한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를 선보였다.
하지만 안무 연습이 끝나고 이어진 화면에서 여섯 멤버들은 이내 특유의 장난끼를 발동했다. 멤버 모두 의자에 앉아서 잠시 포즈를 취하는 듯 하다가 갑자기 멤버 우영이 의자에 앉지 않고 의자를 들고서 연습실 밖으로 나가버렸고 이어 찬성을 제외한 멤버들도 따라서 의자를 들고 밖으로 나갔다.
갑자기 나가는 멤버들을 보며 혼자 남겨진 찬성은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당황하며 멍한 표정으로 어리둥절 해 했고, 멤버 준호는 찬성을 돌아보며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미소를 지었다. 결국 연습실에는 찬성만 덩그러니 남으며 영상은 끝이 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습 중 장난 발동", "몰래카메라 당했네요", "멤버들 즉흥 몰카인듯", "혼자 남은 찬성 진짜 웃겨"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정규 3집으로 컴백한 2PM은 더불 타이틀곡 '하.니.뿐'과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PM 안무연습 도중 몰카당한 찬성. 사진 = JYP 엔터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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