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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6인조 아이돌 보이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자신의 남성관을 밝혔다.
2PM 여섯 멤버들은 최근 한류 매거진 KBS Kwave와 화보 촬영을 진행, 7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이번 잡지 화보에서는 2PM 멤버들이 아이돌에서 진정한 남자가 된 과정을 담아냈으며 남성적인 느와르의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특히 이어진 인터뷰에서 닉쿤은 '진정한 남자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자기 일을 책임감 있게 하고 실수나 잘못도 인정할 줄 아는 남자가 진정한 남자라고 생각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나머지 2PM 멤버들이 생각하는 남성관은 kwave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보 촬영으로 남성미를 뽐낸 2PM. 사진 = KWAVE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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