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17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를 맞아 '인천 광성중학교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SK 와이번스는 "연고 지역 교육기관과의 지역 밀착을 통해 학생들에게 스포츠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에는 광성중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 500여명이 단체 관람을 실시한다.
이날 광성중학교 학생임원단은 SK 와이번스의 선발 출장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나설 때 동행하는 스타팅 라인업 이벤트와 선발 출장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위닝로드 타임'에 참여한다.
애국가는 광성중학교 학생임원단이 제창하며 경기 전 시구와 시타는 광성중학교 갈영 교장과 조성환 학생회장이 각각 맡는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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