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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손현주, 문정희, 전미선이 출연한 스릴러 영화 '숨바꼭질'(감독 허정 제작 스튜디오 드림캡쳐 배급 NEW)이 거침없이 승승장구 중이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숨바꼭질'은 21일 전국 20만 7311명을 동원하며 일을 흥행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82만 963명으로, 평일 2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것으로 볼 때 빠르면 22일 중 300만 관객들 돌파하게 된다.
지난 14일 개봉 후 같은 날 개봉한 '감기'에게 개봉일 흥행 정상 자리를 내줬던 '숨바꼭질'은 다음날인 15일부터 흥행 정상 자리를 꿰찬 후 줄곧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역대 광복절 스코어, 역대 스릴러 오프닝 스코어 및 데일리 스코어 등의 기록을 새로 썼다. 또 지난 17일 개봉 4일 만에 손익분기점 140만 관객을 넘어서며 4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타이기록을 세웠고, '은밀하게 유일하게'와 함께 개봉 첫 주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유일한 작품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날 일일 박스오피스 2위는 '감기'(9만 9650명), 3위는 '설국열차'(6만 8806명), 4위는 '더 테러 라이브'(4만 9786명), 5위는 '에픽:숲속의 전설'(1만 5185명)이 차지했다.
[영화 '숨바꼭질' 포스터. 사진 = NEW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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