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윤욱재 기자] 넥센 내야수 서건창이 복귀를 앞두고 있다.
서건창은 22일 목동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1군 선수단에 합류한 것이다. 이날 넥센은 NC와 경기를 치른다.
그러나 서건창은 이날 1군 엔트리에 등록되지 않았다. 이날 염경엽 넥센 감독은 "아직 서건창이 엔트리에 등록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건창은 지난 해 타율 .266 1홈런 40타점 39도루로 '신고선수 신화'를 쓰며 신인왕을 차지했으며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도 수상했다. 올해는 타율 .254 홈런 없이 13타점 17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선 서건창은 2경기에서 2루타 한방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한 바 있다.
[서건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