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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인턴기자] 배우 이범수와 부인 이윤진 씨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5일 오전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이범수 부부 연인 같은 데이트! 태아사진 포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한 까페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범수가 손에 들고 있는 사진이 태아 초음파 사진인 것으로 추측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이범수의 한 측근은 "이범수 부부에게 둘째가 생긴 것이 맞다"며 "두 사람 모두 둘째 소식에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 후 슬하에 딸 이소을 양을 두고 있다.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이범수(오른쪽)·이윤진 부부.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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