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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 멤버 빅토리아가 데뷔 4주년을 자축했다.
빅토리아는 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f(x) 4주년 축하. 1탄. 우리 같이 4살 늙었네"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f(x) 멤버 빅토리아, 엠버, 루나, 설리, 크리스탈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노래 '첫 사랑니' 활동 당시 화제가 됐던 교복 스타일의 무대 의상을 입은 f(x) 멤버들은 다함께 어우러져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듯 다정한 모습이다.
f(x)는 9월 5일 '라차타'로 데뷔했으며, 'NU예삐오', '핫 서머', '피노키오',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을 내며 일렉트로 팝 대표 걸그룹으로 활약하고 있다.
[걸그룹 f(x). 사진 출처 = 빅토리아 미투데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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