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남태경 인턴기자]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이상형을 고백했다.
승리는 5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목소리가 귀여운 여자가 좋다"고 밝혔다.
이에 DJ 정찬우는 "목소리 귀여운 여자를 좋아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승리는 "연예인으로 활동하면 여자 친구와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전화 통화를 할일이 많다"고 답해 목소리 귀여운 여자를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또 힘이 들때, 여자친구의 귀여운 목소리를 들으면 힘이 나더라"며 과거 경험을 고백했다.
한편 DJ 김태균은 승리의 이상형 고백을 듣고 여자 목소리를 내며 승리에게 대화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형을 고백한 빅뱅의 승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