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윤욱재 기자] 넥센 내야수 서동욱이 시즌 6번째 아치를 그렸다.
서동욱은 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과의 경기에서 솔로포 한방을 터뜨렸다.
넥센이 8-0으로 앞선 7회말 1사 후 주자 없을 때 타석에 들어선 서동욱은 두산 우완투수 유창준을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쳤다.
서동욱의 시즌 6번째 홈런. 서동욱은 올 시즌 중 LG에서 넥센으로 트레이드됐고 홈런 6방 모두 넥센 이적 후 쏘아올린 것이다.
[서동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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