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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서지석과 줄리엔 강, 모델 이혜정이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편에 합류한다.
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서지석과 줄리엔 강, 이혜정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에 참여했다.
서지석과 줄리엔 강, 이혜정은 MC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과 가수 박진영, 존박과 함께 농구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서지석과 줄리엔 강은 학창시절 육상선수와 농구선수로 각각 활약한 바 있어 뛰어난 실력을 예상케 한다.
또 농구선수 출신 모델인 이혜정은 179cm의 장신으로 '예체능' 농구편에 유일한 홍일점으로 투입돼 눈길을 끈다.
최근 농구팀 멤버로 합류한 박진영, 존박과 새롭게 합류한 서지석, 줄리엔 강, 이혜정이 함께한 '우리동네 예체능'은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편에 합류하는 서지석, 줄리엔 강, 이혜정(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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