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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크레용팝(금미, 엘린, 소율, 초아, 웨이)이 한 달 전 숙소를 업그레이드 했다.
크레용팝 소속사인 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멤버들이 숙소를 옮긴 것은 한 달 정도 됐다. '빠빠빠'로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면서 스케줄이 바빠져 회사와 가까운 곳으로 거처를 옮겼다"고 밝혔다.
이어 "그 숙소에는 5명의 멤버들만 살고 있다. 매니저나 관계자들이 왕래하지만 멤버들끼리 질서를 지키며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크레용팝의 새 숙소는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로 가구수가 많지 않고 경비가 안전한 곳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크레용팝 멤버들이 좋은 숙소로 이사하게 되어 많이 기뻐했다"고 덧붙였다.
올해 데뷔 2년차인 크레용팝은 지난 6월 발표한 신곡 '빠빠빠'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독성 있는 음악과 '직렬 5기통' 춤으로 많은 패러디물을 양산하기도 했다.
크레용팝은 각종 프로모션과 방송 등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으며, 내년 초를 목표로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걸그룹 크레용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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