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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런던의 게이바에 등장했다.
영국 현지 매체들의 2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영국 런던의 유명 게이 클럽 ‘G-A-Y’에 깜짝 등장했다.
레이디 가가는 영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인 ‘The X-Factor’ 출연을 앞두고 영국을 찾았다.
하지만 하루 앞선 26일 할로윈의 열기를 즐기던 그녀는 갑자기 게이바로 발길을 옮긴 것이다. 이날 그녀는 단순히 게이바를 찾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신곡 ‘Venus’의 깜짝 무대를 보여 열광적인 응원을 받기도 했다.
특히 ‘Venus’는 아직 공개되기도 전이라 그녀의 통큰 서비스를 보여준 셈이다. 레이디 가가의 이날 공연은 철저히 비공개로 합의가 됐다. 게이바의 프로모터인 제레미 요셉은 “철저한 비밀이다”고 공개를 거부했다.
한편 이후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G-A-Y에서 보낸 밤은 너무 즐거웠다. 당신들은 나에게 특별한 영감을 줬다”고 전했다.
제레미 요셉 또한 레이디 가가에게 “당신은 너무 대단했다. 행복하시오”라고 화답했다.
[레이디 가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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