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선수단이 오는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마무리 훈련장인 일본 가고시마로 출국한다고 28일 밝혔다.
염경엽 감독을 포함해 총 45명으로 구성 된 선수단 및 프런트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목동구장에서 훈련을 실시하며, 30일 일본 가고시마로 이동해 유노모토, 후끼아게, 이쥬잉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이후 11월 29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금민철은 오는 11월 16일 소집 해제 된 뒤 마무리 훈련에 합류 할 예정이다.
▲ 넥센 마무리 훈련 선수단 명단
감독 1명 염경엽
코칭스태프 10명 이강철, 김동수, 최상덕, 허문회, 심재학, 홍원기, 최만호, 박승민, 안병원, 강병식
투수 12명 심수창, 배힘찬, 김영민, 장시환, 정회찬, 금민철, 조용훈, 김대우, 권택형, 김태형, 조상우, 하해웅
포수 2명 임태준, 이용하(신인)
내야수 7명 서동욱, 유재신, 김지수, 안태영, 임병욱(신인), 임동휘(신인), 김하성(신인)
외야수 4명 장기영, 이성열, 박헌도, 김민준
[넥센 염경엽 감독.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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