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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중계로 KBS 프로그램이 대거 결방된다.
10월2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열렸다. 이 경기는 KBS 2TV를 통해 오후 5시50분부터 중계됐다.
이에 따라 당초 방송 예정이었던 'KBS 글로벌24', '생생정보통', '루비반지', '생생정보통 플러스', '위기탈출 넘버원'등이 대거 결방된다.
경기가 연장되지 않으면 오후 10시부터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이 정상 방송된다.
['루비반지' 포스터. 사진 = KBS]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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