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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완전체가 뭉쳤다.
태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YO"라는 짧은 글과 함께 소녀시대 멤버 전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녀시대 멤버들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MTOWN LIVE WORLD TOUR III in TOKYO SPECIAL EDITION'를 마친 후 옹기종기 모여앉아 있다. 태연을 비롯해 수영, 효연, 서현, 써니, 제시카, 윤아, 유리, 티파니 등 9명의 멤버 모두가 한 컷에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26, 27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MTOWN LIVE WORLD TOUR III in TOKYO SPECIAL EDITION'에는 가수 강타, 보아, 그룹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EXO, 천상지희, 제이민 등 10팀이 참석, 약 4시간 동안 50여 곡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가득 채운 10만 관객을 열광시켰다.
[소녀시대 완전체 셀카.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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