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수 이적, 미쓰에이, 인순이 등이 청룡영화상의 축하공연을 책임진다.
22일 오후 8시 50분부터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린다.
이날 1부의 축하공연은 이적이 맡았다. 그는 밴드와 함께 열정적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2부는 미쓰에이와 인순이가 책임진다. 특히 이들은 청룡영화상과 인연이 깊은 인물들.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는 지난해 청룡영화제에서 인기스타상을 수상했고, 인순이는 지난해에도 청룡의 축하공연을 꾸민 바 있다.
이 외에도 '7번방의 선물'의 천만 여배우 갈소원과 '소원'을 통해 연기력을 조명 받은 이레 등이 준비한 아역 배우들의 무대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열리는 제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SBS를 통해 생중계 된다.
[미쓰에이, 인순이, 이적(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