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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아역 배우 김새론이 폭풍성장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김새론은 2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근황이 담긴 자신의 사진을 대량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김새론은 "태양빛이 눈부신 하루! 순천 패션의 거리. 마치 파리의 카페테라스같다", "머나먼 섬 금오도와의 작별. 아듀", "따뜻한 지역 전라남도 순천. 추워지기 전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추워졌다", "마지막 촬영 끝나고 따뜻한 코코아 기다리는 중"이라고 설명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 속 김새론은 중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여배우' 포스를 풍기며 남다른 포스를 자랑한 것. 네티즌들은 김새론의 사진을 본 후 "너무 예쁘다", "어른 다됐다", "정말 폭풍성장 했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새론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도희야'에 캐스팅됐다.
[배우 김새론. 사진 = 김새론 미니홈피]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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