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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클라라가 서울 강남 한 성형외과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그랜드성형외과병원은 9일 "클라라가 케이블채널 tvN '응급남녀' 방영을 앞두고 그랜드성형외과병원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그랜드성형외과병원은 구랍 9일 서울 강남구에 사옥을 오픈했다. 보건복지부에서 허가한 병원급 의료기관의 면모를 갖췄다.
유상욱 병원장은 "클라라와 함께 선천적인 기형이나 사고를 통해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심한 환자들을 성형을 통해 복원해주는 의료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 것이 좋은 인연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성형전문병원으로서의 특화된 전문 의료시스템을 실현하기 위해 신사본점 사옥을 오픈하게 되면서 넘치는 건강미와 밝은 에너지로 방송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클라라를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클라라(오른쪽), 사진 = 그랜드성형외과병원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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