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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블랙의 조현영의 세미누드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들까지 새삼스럽게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에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 조현영의 사진이 게재됐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 내리는 ‘전신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추가로 포함돼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 세미 누드 컷에서 조현영은 블랙 브라탑과 퍼 재킷만을 매치해 상반신 대부분을 노출, 농도 짙은 섹시 자태를 드러냈다. 1초라는 짧은 찰나지만 풍만한 가슴 라인과 볼륨감으로 한번에 눈길을 사로잡으며 아찔한 유혹에 나섰다.
이에 따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등을 중심으로 조현영의 몸매와 섹시한 자태가 드러난 사진이 게재되면서 다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현영은 지난해 7kg 감량에 성공하 후 가녀린 라인 및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조현영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트위터에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사진을 직접 게재해 남성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사진 속 조현영은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하고 있는데, 엉덩이가 노출될 듯한 짧은 치마에 뇌쇄적인 포즈와 표정을 지어 아슬아슬한 수위의 사진이 완성됐다.
또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는 엉덩이 용문신 인증샷을 통해 더 과감한 노출을 감행하기도 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행사에서 풍만감 가슴이 드러난 드레스를 입어 레인보우 멤버 내 독보적인 볼륨감을 과시해왔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레인보우 섹시 넘버원은 역시 조현영", "1초 세미누드를 보니 앞으로 공개될 뮤직비디오와 무대가 더 기대된다", "조현영 앞으로 더 섹시한 모습만 보여주길", "조현영이 레인보우 섹시 담당이냐"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레인보우 조현영. 사진 = 조현영 트위터, DSP 미디어,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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