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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아찔한 ‘단체 스타킹’ 룩으로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AOA는 9일 자정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16일 발매되는 다섯 번째 싱글 ‘짧은 치마’의 컨셉트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AOA는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을 연상시키는 농염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곱 명의 멤버들은 아찔한 킬 힐과 속살이 비치는 섹시한 스타킹으로 독보적 각선미를 뽐냈다.
이번 AOA의 신곡 ‘짧은 치마’는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AOA를 위해 만든 곡. 이번 사진에서 맛보기로 공개된 ‘다리 꼬기’ 안무는 오는 10일 공개되는 ‘짧은 치마’ 뮤직비디오 티저 1편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
한편, AOA는 오는 16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꾸민다.
[AOA ‘짧은치마’ 티저 이미지. 사진=AOA 공식 페이스북]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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