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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 이규혁(36, 서울시청)이 '힐링캠프'에 출연한다.
17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규혁은 오는 19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되는 '힐링캠프 in 소치-이규혁 편'에 출연한다.
이규혁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를레르 아레나서 벌어진 2014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레이스서 1분10초04를 기록하면서 그의 올림픽 마지막 레이스를 마쳤다.
이규혁은 1994릴레함메르올림픽부터 6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하며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스피스케이팅 이규혁. 소치(러시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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