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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팝스타 케이티 페리(29)와 존 메이어(36) 커플이 또 결별설이 불거졌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의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일체 만남을 갖지 않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난 14일 발렌타인 데이에는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페리는 같은 기간 홀로 밀라노와 파리를 여행하기도 했다.
익명의 측근은 “확실치는 않지만 얼마나 오랫 동안 두 사람이 서로 떨어져 있다. 헤어진 것으로알 것 있다”고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밝혔다.
또 다른 페리의 측근은 “페리가 최근 투어에 나서면서 극도로 날카로워졌고, 두 사람이 심하게 싸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결별도 결합도 자주하는 커플이다. 지난 2011년 페리가 전 남편 러셀 브랜드와 이혼 후, 2012년부터 만남을 갖기 시작했지만 평탄치는 않았다.
남자친구인 존 메이어 또한 제시카 심슨, 제니퍼 애니스턴, 테일러 스위프트, 제시카 러브 휴이트 등을 사로잡은 매력남이기 때문이다.
[팝가수 케이티 페리(왼쪽)와 존 메이어. 사진 출처 = 영화 '케이티 페리: 파트 오브 미', 존 메이어 공식 홈페이지]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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