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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로이킴과 방송인 전현무가 놀이동산 데이트를 가졌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촬영에선 그동안 방송을 통해 롤모델임을 밝히며 '로이무'를 꿈꾸던 전현무를 위해 로이킴이 일일 코치로 나섰다.
평소 전현무와 친분이 있던 로이킴은 방학을 맞아 전현무의 집을 방문, 자신의 히트곡 '봄봄봄' 창법을 전수했다.
또 로이킴은 전현무에게 평소 가고 싶었던 놀이동산을 가자고 제안했다. 전현무는 남자끼리 놀이동산에 가는 것이 썩 내키지 않았지만 로이킴을 위해 놀이동산으로 향했다.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 앞에서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로이킴과 달리 전현무의 얼굴은 급격히 어두워졌다. 사실 전현무는 놀이기구를 극도로 무서워했던 것. 하지만 로이킴의 응원으로 전현무는 용기를 냈다.
두 사람의 놀이동산 데이트는 25일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방송인 전현무(왼쪽), 가수 로이킴.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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