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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그룹 B1A4의 바로가 자신의 졸업식에 와준 멤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는 컬투, 샘 해밍턴&헨리, B1A4의 바로&진영이 출연해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바로는 "서울에는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어서 쓸쓸히 맞이할 뻔한 고등학교 졸업식 날 와준 멤버 진영에게 고마웠다"고 과거를 회상,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다.
또 올해 20주년을 맞은 컬투 멤버들도 20년 만에 처음으로 편지를 주고받으며, 쑥스러워 서로 표현하지 못했던 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해 보는 이들을 감동케 했다.
더불어 시종일관 헨리와 티격태격한 샘 해밍턴 역시 철없어 보이는 헨리의 의외의 면모에 감동을 받은 적이 있음을 밝혔다.
대한민국 최강 콤비들의 화려한 입담과 뜨거운 의리는 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B1A4 바로.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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