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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B1A4 바로가 개그맨 박명수에 대해 폭로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컬투(정찬우, 김태균), 샘 해밍턴&헨리, B1A4의 바로&진영이 출연해 '콤비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바로는 박명수와 MBC '무한도전' 응원단으로 브라질에 함께 갔던 것에 대해 "생각보다 좋았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B1A4가 데뷔 초 때 모 프로그램 MC 보실 때 나간 적이 있는데 재미 없는 것 하면 쳐다도 안 보셨다"며 "(박)미선 누나는 좋아해 주셨다. 끝나고나서 '챙겨주는 분 있어서 좋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에 대해서는 "역시나 듣던대로구나'라고 했다. 각오하고 간거고 상처는 안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 바로는 "브라질 가서는 매니저 없이 갔는데 혼자 걸어갈 때 오셔서 '힘들면 말해'라고 하고 가셨다"고 설명했다.
['해피투게더3' 바로, 박명수. 사진 = KBS 2TV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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