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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가수 현아가 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레베카밍코프 아시아 단독 초청으로 뉴욕으로 출국했다. 현아는 스키니진에 셔츠와 스웨터를 입고 앵글부츠로 편안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과도한 액세서리도 대신 가볍게 클러치만 들고 공항 필수 아이템인 선글라스 초차 쓰지않은 청순한 모습으로 평소 무대 위에서의 빨간 현아가 아닌 하얀 현아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이른 아침 출국이라 민낯이 힘겨울 수 있었지만 현아는 오히려 당당한 모습으로 취재진을 향해 걸어와 해맑은 미소로 인사를 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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