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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보이그룹 샤이니 태민의 첫 솔로 앨범 ‘ACE’(에이스)가 가온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태민은 솔로 앨범 ‘ACE’로 가온차트 앨범 부문에서 지난 주에 이어, 8월 넷째 주 차트(8월 24일~8월 30일) 1위를 차지,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달 18일 출시된 태민의 솔로 앨범 ‘ACE’는 발매 약 2주 만에 한터차트, 신나라 8월 월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으며,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및 대만 FIVE MUSIC 한일 주간 차트에서도 2위에 올랐다. 이 뿐만 아니라 지난 주 지상파 음악 방송에서도 1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어 태민의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또 지난 3일, 태민은 공식 홈페이지, SMTOWN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수록곡 ‘Ace’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안무를 보다 가까이 만날 수 있는 ‘Ace’ 컨셉트 비디오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영상은 SM 퍼포먼스 디렉팅팀 ‘비트버거(BeatBurger)’가 기획은 물론, 연출, 구성, 안무까지 맡아, 태민의 색다른 매력을 극대화시킨 감각적인 영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태민은 4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 곡 ‘괴도(Danger)’의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태민.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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