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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감독 조스 웨던)이 거침없는 예매율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어벤져스2'는 14일 오전 7시 10분 기준 53.3%의 예매점유율을 보이며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실시간 예매율 2위인 '장수상회'는 9.3%, 3위인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9.0%, 4위인 '스물'은 2.7%, 5위인 '땡큐, 대디'는 2.0%의 예매점유율에 그쳤다.
특히 '어벤져스2'는 개봉 9일 전일 뿐 아니라 일반 예매분밖에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50%를 넘는 예매율을 기록하며 극장가 흥행 돌풍을 확실시 했다.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이 벌이는 사상 최대의 전쟁을 그렸으며 오는 23일 국내 개봉된다.
오는 16일 조스 웨던 감독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가 2박 3일 일정으로 내한하며 다음날인 17일 이번 시리즈에 합류한 한국배우 수현과 함께 내한 기자회견, 레드카펫&팬 이벤트 등에 참석한다.
['어벤져스2' 포스터.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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