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배우 장은주가 8일 오후 서울 관악구 남현동 HSK 컴퍼니 사당 뮤지컬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왕의 나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뮤지컬 '왕의 나라'는 고려시대 말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으로 피난을 온 고려31대왕 공민왕과 왕비 노국공주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5월 22일, 23일 양일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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