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삼성 박석민(30)이 경쾌한 선제 3점포를 날렸다.
박석민은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와의 시즌 15차전에 1회초 2사 1,2루 찬스에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3점짜리 아치를 그렸다.
NC 에이스 에릭 해커로부터 시즌 19호 홈런을 터뜨린 박석민은 팀에 3-0 리드를 안겼다. 볼카운트 1B 2S에서 4구째 들어온 132km 슬라이더를 공략해 비거리 125m짜리 홈런을 쏘아 올렸다.
[박석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