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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래퍼 크루셜스타와 헤이즈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크루셜스타는 지난 6월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집안 배경과 훈훈한 외모 등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특히 크루셜스타가 박항률 화백의 차남이라는 사실이 공개되며, 으리으리한 집까지 공개돼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러나 크루셜스타는 당시 기대 이하의 랩 실력으로 탈락 굴욕을 맛봤다. 최근에는 각종 행사로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새 앨범 작업도 꾸준히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헤이즈는 현재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 중이다. 연예인 뺨치는 미모와 몸매로 등장부터 주목을 받았다. 강렬하고 화려한 비주얼 덕에 ‘제 2의 제시’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으며, 독특한 사투리 말투와 의외의 성격은 ‘반전매력’을 선사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음악적 교류를 하며 끈끈한 애정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크루셜스타는 지난해 발표된 헤이즈의 싱글 ‘조금만 더 방황하고’ 피처링에도 참여한 바 있다.
한편 5일 크루셜스타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크루셜스타와 헤이즈가 2년 째 열애 중이다. 팬들 사이에도 알려져 있고 공개 연애를 했기 때문에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래퍼 크루셜스타(왼쪽)과 헤이즈. 사진 = 크루셜스타 페이스북 캡처,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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