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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친정 KBS 복귀가 논의되고 있다.
11일 오전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KBS 새 예능프로그램 '예고편(가제)' 출연을 논의 중이다.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예고편'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연출한 유웅식 PD의 새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수근은 KBS에서 '개그콘서트', '해피선데이-1박2일', '김승우의 승승장구' 등 많은 대표작을 남긴 바 있다. 약 3년 여만에 이수근의 친정 복귀가 성사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이수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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