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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헤어 아티스트 태양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나온다.
최근 진행된 생방송에서 태양은 각자의 얼굴형에 맞는 헤어를 추천해주겠다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불러 즉석 변신을 시도했다. 또 CD 하나로 본인의 얼굴형을 알 수 있는 팁도 전수했다.
드라마 ‘시그널’ 속 김혜수 단발컷을 언급하며 “직접 스타일링한 헤어”라고 말해 관심을 받았다. 이와 관련한 비화도 공개할 예정.
태양은 모르모트 PD도 불러 난해한 헤어스타일을 지적했다. 변신이 필요한 그에게 소지섭 스타일을 제안하며 변신을 감행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태양은 제시카 알바, 클로이 모레츠, 패리스 힐튼, 김혜수, 소지섭 등 내로라하는 유명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한 헤어 아티스트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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